Shima Onsen Toshimaya
四万温泉 豊島屋
지역 사진 — 료칸 자체가 아닙니다 · The Shima River at Shima Onsen, Gunma · Kentaro Ohno / CC BY 2.0
강 위에 선 15실 료칸. 대욕장·전세탕·객실 8곳의 탕까지 모든 탕이 자체 원천을 가수·가온·순환 없이 흘려보낸다 — 다만 엘리베이터가 없고, 가격에 비해 저녁이 소박하며, 인력 부족의 기색이 보인다
마을 관광 포털에 따르면 도시마야는 에도 시대부터 시마에서 온천 여관을 운영해 왔고, 지금은 시마가와 강 바로 위에 지은 15실 규모의 아담한 료칸이다. 이곳의 매력은 단연 온천수다. 료칸은 원천 세 곳을 소유하며, 주 원천은 부지 안에서 약 60°C, 분당 200리터로 자연 용출한다. 찬물을 섞는 대신 산수로 식히는 열교환기로 온도를 낮춘 뒤 가온·순환 없이 모든 욕조에 흘려보내고, 욕조는 매일 물을 갈아 채운다 — 료칸은 시마에서 모든 탕을 이렇게 운영하는 곳은 자신들뿐이라고 말한다. 객실 8곳에 전용 원천 탕이 있고, 강변 노천탕과 예약제 전세탕 두 곳이 있다. 일본 투숙객 평점은 한 대형 사이트에서 759건 기준 4.5(온천 4.6, 저녁 4.3), 다른 사이트에서 977건 기준 4.51(온천 4.66, 설비 4.30)이다. 최근 근거의 대부분은 이런 예약 사이트 후기이며, 2024년 블로그 두 편(그중 하나는 2월 눈 속의 숙박기)이 이를 뒷받침한다. 2026년 후기는 탕과 객실에서 들리는 강물 소리, 신선한 온천수, 직접 키운 쌀, 해외 출신이 많은 친절한 직원을 칭찬한다. 반복되는 불만은 엘리베이터가 없고 지하 욕장까지 계단이 가파르다는 점, 가격에 비해 소박하다는 평이 있는 '사토야마 가이세키'(소고기 대신 돼지고기, 참치 대신 민물고기), 작은 대욕장, 여름철 벌레, 그리고 2024~2025년 프런트 인력 부족의 기색이다. 2026년 후기 기준 2식 포함 숙박은 1인 약 19,000~30,000엔 이상이다.
객실 선택 가이드
실제 투숙객들이 진짜로 추천하는 객실추천
전용 노천탕이 딸린 강 쪽 객실 — 기쿄(桔梗), 쓰와부키(石蕗), 쓰바키(椿), 후쿠주소(福寿草) 또는 특별실 하기(萩)
모두 강을 마주한 100% 원천 그대로의 노천탕이 있다. 기쿄·쓰와부키·쓰바키는 3~4층의 다다미 10장 객실, 후쿠주소는 1층의 12.5장 객실이며, 하기에는 다다미 베이스 트윈 침대와 거실이 더해진다. 2024년 8월 예약 사이트 후기에서는 기쿄 타입 객실의 강이 보이는 노천탕을 '최고'라고 했고(저녁은 아쉬웠다고 함), 2025년 10월 후기도 만족했으며, 2026년 2월에 묵은 한 투숙객은 10년 넘게 비슷한 객실을 다섯 번 예약했다.
작은 테라스 탕이 있는 만사쿠와 린도(りんどう)
대욕장과 가장 가까운 1층 강 쪽 다다미 10장 객실로, 나무 테라스에 원천을 채운 작은 도자기 욕조가 있다. 2024년 6월에 올라온 블로그는 만사쿠에 묵으며 객실에서 보이는 강 풍경을 즐겼고, 2026년 8월에도 여러 번 묵은 커플이 다시 예약했다. 2021년 린도 숙박기는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면 주로 지붕이 보인다고 적었다.
피하는 것을 권장
목조동의 거리 쪽 객실 시라유리(白百合)와 호즈키(ほうずき)
료칸 스스로 이 다다미 8장 객실은 강이 아니라 옛 온천 거리를 향하고, 철근동 객실보다 방음이 떨어진다고 밝힌다. 야마부키(山吹)는 다다미 6장의 작은 객실이다. 탕이 있다고 표시된 객실에만 탕이 있으며, 산키라이(山帰来, 2023년 5월 리뉴얼)와 호(朴, 2023년 1월)는 트윈 침대다. 엘리베이터가 없으니 위층은 계단 이동이다.
다이닝 심층 분석
조식 총평
4.4/5가마솥에 지은 천일 건조 지역 쌀, 채소가 듬뿍 든 된장국, 수제 두부, 료칸에서 만든 곤들매기(이와나) 한밤 말림으로 차린 일식 조식 — 숙박에서 가장 호평받는 부분 중 하나로, 2024년 블로그와 2026년 후기가 특히 된장국과 밥을 꼽는다
전세탕은 체크인 때 예약하자. 동굴 같은 오이와부로(강변 노천 공간 포함)는 60분 3,000엔, 차시쓰부로는 2,000엔이며, 일부 예약 사이트 플랜에는 1회 무료가 포함된다. 대욕장은 22:00에 남녀가 바뀌므로 양쪽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욕장 앞 음천 코너에서 병에 온천수를 받아 가자. 료칸을 위해 빚은 군마 술 시음 세트(500엔)가 저녁과 잘 어울린다.
디너에 대한 통찰
4.2/5기본은 직접 키운 채소와 수제 조미료로 만드는 11품 '사토야마 가이세키'로, 수제 과실주로 시작해 잉어·사슴 회와 조슈 보리 돼지가 나온다. 14품 도쿠센 가이세키나 조슈 소고기 스테이크 코스로 올릴 수도 있고, 양이 적은 하나카고 고젠은 한 번에 차려 낸다. 식사는 반개별실, 개별실(1인 2,000엔 추가) 또는 일부 플랜에서는 객실에서 한다. 2024~2026년 호평은 잡내 없는 지비에와 멧돼지국에 쏠렸고, 2024년과 2026년의 비판은 1인 30,000엔치고 메인이 소박하고 간이 싱거우며 고급 식재료가 아쉽다는 것이었다.
온천 & 웰니스 실제 정보
료칸 소유 원천 세 곳에서 끌어오는 나트륨·칼슘-염화물·황산염천(약알칼리성, 약 60~62°C, 분당 200리터, 부지 내 자연 용출). 물을 섞지 않고 열교환기로 식힌 뒤 모든 탕에 100% 원천 그대로 흘려보낸다 — 가온·가수·순환 없음 — 욕조는 매일 새로 채운다.
대욕장 두 곳 — 실내탕 '야쿠오노유'와 강물이 손에 닿을 듯 가까운 강변 노천탕 '즈이운'·'레이호' — 은 22:00에 남녀가 바뀐다(15:00~익일 9:30). 씻는 자리가 세 개 정도로 작지만 평일에는 비어 있을 때가 많다. 대욕장 옆 오이와부로와 객실 층의 차시쓰부로, 두 전세탕은 60분 단위로 예약하며 입욕용 옷을 빌릴 수 있다. 객실 8곳에 전용 원천 탕이 있다. 당일 입욕은 받지 않는다.
공식 사이트와 일본 예약 사이트에서 관련 규정을 찾지 못했다 — 료칸에 문의하자. 전세탕과 객실 탕을 이용할 수 있다.
현지인만 아는 주의사항
- 01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0:00. 당일 입욕객은 받지 않는다.
- 02
엘리베이터가 없다. 객실과 지하 욕장은 계단으로 오가며, 료칸은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고 밝힌다. 2026년 후기에서도 계단이 힘들다는 말이 나온다.
- 03
차로 오면 입구에 세우고 직원이 료칸 소유의 노천 주차장으로 옮겨 준다. 주차장 가는 길은 급경사·급커브라 차고가 낮거나 폭이 넓은 차는 시마 온천 공용 주차장을 쓴다 — 미리 전화하자.
- 04
아기와 아이를 환영하며, 욕장에 아기 목욕용품이 있고 객실 식사가 포함된 아기 플랜에 이유식 반입도 자유다. 다만 2026년 여름에는 객실과 객실 탕에 벌레가 많았다는 가족 후기도 있다.
- 05
2024~2026년 여러 예약 사이트 후기가 인력 부족의 기색을 전한다 — 체크인 전 불 꺼진 무인 로비, 사라진 슬리퍼, 모자란 수건 — 그러면서도 일하는 직원들은 칭찬한다.
참고 자료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실제 블로그 및 숙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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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3년부터 탕지기 집안이 운영해 온 료칸. 강바닥의 자체 원천에서 솟는 온천수를 원천 그대로 흘려보내는 탕이 일곱 곳 — 강 속의 혼탕, 폭포가 보이는 노천탕, 발밑에서 온천이 솟는 자갈 바닥 탕 — 이지만, 건물은 크고 낡았으며 미로 같다
- 역사 깊은 료칸
사진 출처: The Shima River at Shima Onsen, Gunma · Kentaro Ohno / CC BY 2.0 / Sekizenkan — the Honkan and the red Keiun Bridge, Shima Onsen · Kentaro Ohno / CC BY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