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U
도치기현 나스정 나스유모토 — 차우스다케 아래 나스 산비탈, 신나스 버스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 나스시오바라역에서 버스로 약 50분, 택시나 예약제 료칸 송영버스로 30~40분

Nasu Onsen Sanraku

那須温泉 山楽

4.2/5일본인 투숙객 총평참고한 자료 일본인 숙박기·블로그 10건2026. 10. 8. 출처 확인

지역 사진 — 료칸 자체가 아닙니다 · Shika-no-yu bathhouse, Nasu-Yumoto, Tochigi · Miyuki Meinaka / CC BY-SA 4.0

일본인 투숙객 총평

1923년 창업, 나스 고요테이(황실 별장) 원천 바로 옆에서 5.4km를 끌어온 자가 원천을 가온·순환 없이 쓰는 료칸. 숲에 둘러싸인 약 30조 크기의 노천탕과 호평받는 가이세키가 자랑이지만, 2026년 후기에는 너무 뜨거운 객실 욕조, 낡은 설비, 비어 있는 라운지 술병, 부족한 직원이 지적된다

산라쿠는 1923년 창업자가 나스 고요테이 원천 바로 옆 오마루 계곡의 샘에서 5.4km를 끌어와 나스 산비탈의 지금 자리에 문을 열었다. 료칸에 따르면 당시 황태자였던 쇼와 천황이 이곳에서 바라본 나스노가하라 평원의 경치를 매우 마음에 들어 해 나스에 고요테이를 짓기로 했고, 요사노 아키코도 이곳에서 시를 남겼다. 지금은 켄 호텔스 그룹이 운영하며 세 개 동에 객실 39개가 있다. 핵심은 온천수다. 16곳의 원천을 섞은 중성 단순천을 분당 약 800리터씩 자연 유하로 끌어오며, 료칸 설명으로는 가온·순환·여과를 일절 하지 않는다 — 단풍나무 아래의 대·소 노천탕에서도, 전용 탕이 있는 객실에서도 마찬가지다. 일본 투숙객 평점은 한 대형 사이트에서 389건 4.67(저녁 식사 4.71, 온천 4.70), 다른 사이트에서 422건 4.6, 또 다른 사이트에서 91건 4.33으로, 마지막 사이트에서는 온천이 4.62인 반면 시설은 4.09에 그친다. 2024~2026년 블로그들은 '연못 같은' 노천탕, 객실마다 전담 나카이가 붙는 서비스, 2025년 3월 한 블로거가 그해 묵은 료칸 중 최고의 음식이라고 한 가이세키, 16:00~18:00 라운지의 무료 사케와 와인을 칭찬한다. 단점은 대부분 2025~2026년 것이다: 규모가 커서 라운지와 복도가 붐빌 수 있고, 라운지 술병이 빈 채로 방치되며, 객실 욕조는 물을 타지 않으면 너무 뜨겁다(2026년 9월 한 후기는 화상을 입을 수준이라고 했다). 설비가 낡고 대욕장 문이 뻑뻑하며, 아침 밥이 아직 지어지지 않는 등의 실수, 부족한 직원, 자판기가 없는 점, 그리고 2026년 8월 한 투숙객이 가성비가 나쁘다고 한 2인 약 200,000엔짜리 숙박도 있다. 2식 포함 요금은 스탠더드 객실 2인 약 53,600~65,300엔부터이며, 전용 탕이 있는 객실은 훨씬 비싸다.

종합 점수4.2/5
요리
4.4
온천 프라이버시
4.3
고요함
4.1
환대
4.2

객실 선택 가이드

추천

  • 서관의 정원 노천탕 객실 — 가에데(楓) 112호, 게야키(欅) 114호, 나라(楢) 115호, 그리고 2026년 블로그에 나온 모서리 방 야나기(柳) 116호

    모든 방에 원천이 흘러넘치는 전용 노천탕과 툇마루 족욕탕이 있으며 매일 물을 빼고 새로 채운다. 성인 2명 전용이다. 2026년 9월 4일 묵은 부부는 116호가 더 밝고 새것 같았다고 했다(더블 세면대, ReFa 드라이어, POLA 어메니티). 다만 시가라키 도자기 욕조는 1인용 크기에 물이 뜨거워 수돗물을 섞어야 했고 도로 소음도 조금 들렸다. 옆방 115호는 2인용 욕조에 온도를 프런트가 조절해 주고 정원 전망도 더 좋지만, 세면실이 어둡고 족욕은 창문을 연 채로만 할 수 있다. 2026년 8월 한 후기는 2인 약 200,000엔을 냈는데 방이 좁고 욕조도 비좁았다고 했다.

  • 동관의 스키야즈쿠리 상급 일본식 객실, 가족 여행에

    두 칸으로 이어진 방(10+4.5조 또는 12.5+3조)에 최대 4명까지 묵을 수 있고, 대욕장과 가장 가까우며 개별실 식사도 가능하다. 2024년 7월 여행기 작성자는 산스이테이 개별실에서 저녁을 먹으며 녹음 짙은 정원 경치에 감탄했다. 2025년 10월 4인 일행은 '린도' 객실에 2식 포함 96,468엔을 냈고, 객실 식사와 세면대 2개, '레트로'한 욕실이었다. 2026년 이 객실 유형 후기에는 객실 욕실의 악취, 낡은 설비, 이불을 까는 방식에 대한 지적이 있다.

피하는 것을 권장

  • 반노천탕이 딸린 스위트 '후요(ふよう)' 201호

    2017년에 리뉴얼했고 퀸 침대가 있지만, 2026년 9월 한 후기에 따르면 객실 욕조가 50도 가까이 되었는데 식힐 방법이 없었다. 2026년 8월 다른 후기는 쓸모없이 넓은 현관, 둘이 들어가기엔 좁은 욕조, 줄일 수 없는 고정 유량, 1층 지붕과 나무만 보이는 전망을 지적했다. 서관 스탠더드 객실은 다음 방 없이 10조이며, 식사는 개별실이 아니라 객실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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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심층 분석

조식 총평

4.4/5

8:00 또는 8:30 일본식 조식. 객실이나 개별실에서 먹으며, 유바 샤부샤부나 닭고기 쓰쿠네 같은 냄비 요리를 고를 수 있고 밥반찬이 푸짐하다 — 호평이 많지만, 2026년 9월 한 후기에서는 밥이 다 지어지기 전에 상이 차려졌다

무료 송영버스는 예약할 때 신청하자 — 나스시오바라역 서쪽 출구 14:40 출발, 돌아오는 편 10:45 출발 하루 1편뿐이다. 16:00~18:00 무료 음료 시간에는 라운지에 일찍 가자: 2025~2026년 여러 후기에서 와인과 사케가 떨어져 있었다. 자판기가 없고(가장 가까운 편의점은 약 1km), 음료 반입도 안 된다. 유바 사시미나 전복 같은 추가 요리는 일주일 전까지 주문할 수 있다.

디너에 대한 통찰

4.5/5

매달 바뀌는 가이세키를 18:00 또는 18:30에 객실이나 식사처 산스이테이의 개별실(노천탕 객실, 전망 객실, 동관 상급 객실)에서 먹는다. 2025년 3월 1인 25,000엔 할인 플랜으로 묵은 블로거는 대게를 넣은 우구이스 맑은국, 참치와 키조개 회, 와규 돌구이, 게살밥을 먹고 그해 료칸 중 음식 1위로 꼽았다. 2026년 9월 메뉴에는 송이버섯 국, 도치기산 은어 숯불구이, 전복을 곁들인 와규, 옥수수밥이 나왔다. 2026년 한 후기는 새 요리장이 왔다고 전한다. 비판적인 후기는 양이 적다(2026년 8월), '맛이 없다'(2026년 9월)고 했다.

온천 & 웰니스 실제 정보

온천수 종류

료칸 자가 혼합 원천(산라쿠 원천 1~15호와 하치만 원천)의 중성 단순천(pH 7.4, 원천 온도 64.6°C, 2017년 분석 기준 분당 817L). 고요테이 원천 옆 오마루 계곡에서 5.4km를 자연 유하로 끌어오며 도착 시 약 50°C다. 료칸 설명으로는 대욕장과 객실 탕 모두 가온·순환·여과를 하지 않으며(매일 물을 빼고 새로 채움), 객실 욕조는 수돗물을 섞어 식히는 경우가 많다.

프라이버시와 분위기

두 대욕장 — 단풍나무가 지붕처럼 덮인 약 30조 크기의 대노천탕 쪽과, 정자가 딸린 소노천탕 쪽, 양쪽 모두 화강암 실내탕이 있다 — 은 남녀가 교대된다(15:00~1:00, 5:00~10:00). 가족탕은 없고, 당일 입욕은 받지 않으며, 촬영은 금지다. 2026년 9월 블로거는 아침 식사 후 대노천탕을 혼자 썼고, 2025년 3월 투숙객은 객실 약 40개 규모의 료칸이 붐볐으며 중성 온천수라 피부가 건조해졌다고 했다. 객실 4개 유형에는 원천이 흘러넘치는 전용 노천탕이나 반노천탕이 있다.

타투 관련 정책

공식 사이트와 일본 예약 사이트에서 관련 규정을 찾지 못했다 — 료칸에 문의하자.

현지인만 아는 주의사항

  1. 01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0:30. 저녁 식사 투숙객은 18:00까지 체크인해 달라고 하며, 저녁 마지막 시작은 19:00(부득이하게 늦으면 19:30)이다. 온라인 예약은 1실 2명 이상만 가능하니 혼자라면 전화로 문의하자.

  2. 02

    배리어프리가 아니다: 휠체어 대응 객실이 없고 관내에 계단도 조금 있다. 다만 휠체어 2대를 빌릴 수 있고 엘리베이터 가까운 방을 요청할 수 있다.

  3. 03

    어린이 환영. 단 서관 정원 노천탕 객실은 성인 전용이다. 초등학교 고학년은 성인 요금의 70%, 저학년 이하는 50%이며, 식사와 침구가 필요 없는 3세 미만은 무료다.

  4. 04

    반려동물은 객실에 묵을 수 없지만, 투숙객의 반려견은 부지 안 료칸 직영 펫 호텔 '빌라 뒤 완'에 무료로 맡길 수 있고 웹캠으로 볼 수 있다.

  5. 05

    2026년 10월 1일부터 나스정은 1인 1박 100~3,000엔의 숙박세를 받으며 체크인 때 징수한다. 12월부터 3월 초까지는 눈과 빙판길 가능성이 높아 스노타이어나 체인이 필수다.

참고 자료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실제 블로그 및 숙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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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Shika-no-yu bathhouse, Nasu-Yumoto, Tochigi · Miyuki Meinaka / CC BY-SA 4.0 / Hiiragiya — the frontage on Anekoji-dori, Kyoto · Mariemon / CC BY 3.0 / Mukaitaki in the snow, Higashiyama Onsen, Aizu-Wakamatsu · Fumihiko Ueno / CC BY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