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U
하코네 도노사와 — 하야카와(早川) 강가, 하코네유모토역에서 버스로 5분(가미토노사와 정류장에서 걸어서 1분), 또는 하코네 등산철도 도노사와역에서 걸어서 10분

Tonosawa Ichinoyu Honkan

塔ノ沢 一の湯本館

3.8/5일본인 투숙객 총평참고한 자료 일본인 숙박기·블로그 10건2026. 10. 8. 출처 확인

지역 사진 — 료칸 자체가 아닙니다 · Gōra Park, Hakone · Daderot / CC0

일본인 투숙객 총평

1630년 창업해 등록유형문화재가 된 목조 료칸, 하코네의 저가 료칸 그룹 이치노유가 운영한다. 일부 객실의 원천 가케나가시 온천, 금눈돔 조림과 무료 음료를 낮은 가격에 누릴 수 있지만 — 엘리베이터가 없고, 대욕장에 샤워기가 없으며, 화장실을 공용으로 쓰는 객실이 많다

이치노유 혼칸은 하코네 이치노유 체인의 출발점이다. 1630년 창업한 료칸으로, 지금은 하야카와 위에 선 4층 목조 스키야 건물이며 국가 등록유형문화재다. 운영 방식은 철저히 저가형이다. 이불은 직접 깔고, 요청하지 않으면 직원이 객실에 들어오지 않으며, 청량음료와 주류는 무료다. 일본 투숙객은 한 대형 사이트에서 리뷰 1,018건 기준 4.3점(저녁 식사 4.6, 청결 4.0), 다른 사이트에서 318건 기준 3.97점을 줬는데, 후자에서 저녁 식사는 4.56점이지만 설비는 3.63점에 그친다. 객실 21개 중 원천 가케나가시 온천탕이 딸린 곳은 일부뿐이다. 1층에는 야외 바위 노천탕, 위층에는 반노천 '전망탕', 대형 가족실에는 실내탕이 있다. 나머지 상당수는 욕실도 화장실도 없다. 다이쇼 시대 대연회장을 개조한 4층 레스토랑에서 먹는 저녁 식사가 가장 큰 매력이다. 요네자와규 샤부샤부, 두세 명이 나눠 먹는 금눈돔 통째 조림, 70분 음료 무제한이 나온다. 2023~2026년 블로거들과 2026년 리뷰 여러 건은 가격 이상의 음식이라고 평한다. 1917년 이탈리아산 대리석으로 만든 무료 가족탕, 샤워기 대신 수로에 흐르는 원천을 떠서 씻는 옛 방식도 호평받았다. 단점도 반복해서 나온다. 엘리베이터가 없고 계단이 가파르며, 퀴퀴한 냄새와 잘 안 열리는 문(2023년 7월), 거미줄과 먼지(2026년 6월), 약한 샤워, 강물 소리와 옆방 소음, 좁은 대욕장 — 2022년 한 블로거는 그중 하나를 '너무하다'고 했다. 라쿠텐에 올라온 2식 포함 요금은 2인 1실 기준 1인 약 13,200~39,700엔이다.

종합 점수3.8/5
요리
4.2
온천 프라이버시
3.6
고요함
3.4
환대
3.9

객실 선택 가이드

추천

  • 자체 온천탕이 딸린 강변 객실 — 1층 노천탕 객실(露天風呂付和室) 또는 2~3층 '전망탕' 객실(展望風呂付和室)

    강이 보이는 원천 가케나가시 전용 온천탕. 1층은 바위 노천탕이 하야카와를 마주하고 바깥에 있다(다다미 8장 또는 10장). 샤워기가 없어 원천을 떠서 쓴다. 위층 전망탕은 반노천에 야외 샤워기가 있다(다다미 6장 또는 10장). 2024년 3층 '긴토키(金時)' 객실에 묵은 투숙객은 L자형 툇마루와 '바로 아래' 흐르는 강에 반했고, 2025년 8월 투숙객은 탕에서 보는 경치가 아름다웠다고 했다. 2025년 12월 투숙객은 샤워 수압이 매우 약했다고 지적했다. 라쿠텐 요금은 2식 포함 1인 약 18,000~39,700엔이다.

  • 실내탕이 딸린 대형 화실(大型和室), 가족·단체용

    다다미 14장에 10㎡ 툇마루, 샤워기가 딸린 원천 가케나가시 실내탕과 화장실이 있으며 최대 7명(2~3층). 2025년 8월 친구 6명이 묵었는데 비좁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콘센트 몇 개가 작동하지 않았다. 2026년 6월 투숙객은 넓은 방과 온천탕을 즐겼고, 2026년 9월 투숙객은 강물 소리가 좋았다며 '신경 쓰이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년 7월 재방문객은 더 작은 '지도리(千鳥)' 객실이 '묘진(明神)'보다 전망이 못했다고 했다.

피하는 것을 권장

  • 욕실·화장실이 없는 객실 — 일반 화실, 다다미 침대 트윈, 2024년 2월 리뉴얼한 창 없는 '와모던' 객실

    가장 저렴한 객실(2식 포함 1인 약 13,200엔부터)이지만 복도의 공용 화장실을 써야 한다. 3층 와모던 객실은 세면대와 창문도 없다. 2026년 2월 투숙객은 '그 시대를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하면서도 모든 항목에 5점 만점에 3점을 줬다. 2022년 한 블로거는 숙박만 9,339엔을 내고 묵었는데, 방이 깨끗하고 넓으며 바로 앞에 강이 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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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심층 분석

조식 총평

4.2/5

구운 건어물(전갱이 또는 소금 고등어)을 중심으로 한 일식 정식에 세이로 찜 요리, 버너에 올린 바지락 된장국이 나오며, 7:40~8:30에 3부제로 제공된다. 대체로 호평(한 사이트에서 4.4점)이지만, 2026년 1월 단골 투숙객은 예전에 나오던 보리된장 단무지가 사라져 아쉬워했다.

체크인하자마자 프런트에서 대리석 가족탕을 예약하자. 15:00~23:00 이용분은 당일 선착순이며 사전 예약은 받지 않는다. 5:00~9:00에는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다. 2024년 투숙객에 따르면 숙박객은 이치노유 그룹의 다른 온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일찍 예약하자 — 60일 전 조기 예약 플랜은 15% 할인이다. 관내에서는 보조배터리를 사용할 수 없다.

디너에 대한 통찰

4.3/5

17:45 또는 18:45에 다이쇼 시대 대연회장을 개조한 4층 레스토랑 '가미야마(神山)'에서 먹는다. 2026년 봄·여름 메뉴는 요네자와규 샤부샤부, 이 료칸의 명물인 금눈돔 통째 조림(두세 명에 한 마리), 모둠 전채, 굴 된장버터구이, 70분 음료 무제한이다. 2024년 투숙객은 스키야키로 요네자와규와 시만토 돼지고기를 비교해 먹었고, 메뉴 뒷면에 영어 표기가 있었다고 한다. 금눈돔은 2022년 무렵까지 추가 요금 메뉴였다. 2026년 투숙객 여럿은 저녁 식사가 가격을 훨씬 웃돈다고 평한다. 비판도 있다. 2025년 7월 재방문객은 생선이 너무 익고 식어 있었다고 했고, 2023년 투숙객은 생선 조림 양념이 입에 맞지 않았다고 했으며, 한 단골은 이치노유 계열 료칸이 모두 센트럴 키친에서 만든 같은 메뉴를 낸다고 지적한다. 추가 메뉴로 이세에비 회(2,200엔), 회 모둠 배(5,500엔), 채식 메뉴, 어린이 플레이트가 있다.

온천 & 웰니스 실제 정보

온천수 종류

도노사와 알칼리성 단순온천(pH 8.5)으로 유모토 37·50·110호 원천을 섞어 쓰며, 살짝 매끄럽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대욕장은 순환식과 가케나가시를 병용하고, 한 예약 사이트에는 가수·가온·순환 여과로 표기돼 있다. 몸을 헹굴 때 쓰는 흐르는 원천은 가케나가시이며, 공식 객실 페이지에 따르면 객실 온천탕도 가케나가시다.

프라이버시와 분위기

강이 보이는 작은 실내탕 두 곳이 있고 노천탕은 없다. 긴센노유(金泉の湯)는 약 10명, 메구미노유(恵の湯)는 약 5명이 들어가며, 13:00~24:00와 5:00~10:00로 남녀가 바뀐다. 샤워기 대신 흐르는 수로에서 원천을 떠서 헹구는데, 이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다(2026년 4월 투숙객은 약한 샤워기가 하나뿐이었다고 했다). 당일 입욕객은 13:00~20:00에 받는다. 1917년 이탈리아에서 들여온 대리석으로 만든 무료 가족탕은 30분 단위로 이용한다. 2026년에는 수영복을 입고 입욕하는 사람을 보고 놀랐다는 투숙객도 있었다.

타투 관련 정책

공식 사이트와 일본 예약 사이트에서 관련 규정을 찾지 못했다 — 료칸에 문의하자. 일부 객실에는 전용 온천탕이 있고, 가족탕은 대절할 수 있다.

현지인만 아는 주의사항

  1. 01

    체크인 15:00~22:00, 체크아웃 10:00. 저녁 식사 포함 투숙객은 18:00까지 체크인해야 한다. 입탕세는 1인 150엔이다.

  2. 02

    건물 어디에도 엘리베이터가 없고, 4층 레스토랑까지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 한다 — 다리가 불편한 사람에게는 꽤 힘들다. 한 사이트에서 배리어프리 항목은 5점 만점에 2.43점이다.

  3. 03

    오래된 목조 건물이라는 점을 감안하자. 강물 소리, 옆방 소음, 퀴퀴한 냄새, 잘 안 열리는 문, 먼지와 거미줄, 욕실 창의 도마뱀붙이, 약한 샤워 수압이 리뷰에 나온다.

  4. 04

    셀프서비스 방식이다. 이불은 직접 깔고, 어메니티는 직접 챙기며, 음료는 무료로 직접 따라 마신다. 요청하지 않으면 직원이 객실에 들어오지 않는다.

  5. 05

    가족 여행객을 환영하며 어린이 플레이트, 아기 동반 플랜, 아기 욕조 대여가 있다. 이성 탕에 함께 들어갈 수 있는 아이는 미취학 아동까지다. 무료 주차장(22대)은 미리 신청해야 하고, 넘치면 걸어서 2분 거리의 자매 숙소 주차장을 쓴다. 2025년 12월에는 만차였다는 리뷰가 있다.

참고 자료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실제 블로그 및 숙박기

다른 리포트

사진 출처: Gōra Park, Hakone · Daderot / CC0 / Gora Kadan — the former Kan'in-no-miya imperial villa, Hakone · 663highland / CC BY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