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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현 이즈시 슈젠지 온천 — 가쓰라강(桂川) 위 언덕에 있으며, 미유키바시 버스 정류장에서 걸어서 3분, 슈젠지(修禅寺) 절까지 걸어서 약 10분

Shuzenji Onsen Katsuragawa

湯めぐりの宿 修善寺温泉 桂川

3.9/5일본인 투숙객 총평참고한 자료 일본인 숙박기·블로그 9건2026. 10. 9. 출처 확인

지역 사진 — 료칸 자체가 아닙니다 · Shuzenji Onsen, Izu · 663highland / CC BY-SA 4.0

일본인 투숙객 총평

예약 없이 무료로 쓰는 전세 온천탕 7곳, 뷔페 식사, 무료 야식 라멘을 갖춘 교리쓰 리조트의 대형 가족형 료칸 — 가성비는 좋지만 온천수는 순환·염소 소독이고, 붐비는 시간에는 전세탕 앞에 줄이 생긴다

가쓰라가와는 2020년 10월, 교리쓰 리조트의 저가 브랜드 '유메구리노야도'의 1호점으로 문을 열었다. 건물은 오래되었지만 투숙객들은 내부가 깔끔하게 리뉴얼되었다고 말한다. 객실은 116개로, 대부분 낮은 트윈 침대를 둔 10조 또는 14조 일본식 객실이다. 관내 전체가 신발을 벗는 방식이라 현관에 신발을 맡기고 다다미 복도를 맨발이나 양말 차림으로 다닌다. 가장 큰 매력은 일곱 곳의 전세탕이다. 바위탕, 히노키탕, 붉은 도자기 항아리탕, 팔각탕 등이 있는데, 모두 무료이고 예약이 필요 없다. 불이 켜져 있으면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30분 정도 쓰면 된다. 최상층에는 바위 또는 히노키 노천탕이 딸린 공용 대욕장 두 곳도 있다. 저녁과 아침은 라이브 키친이 있는 뷔페이고, 웰컴 드링크, 아이스캔디, 식사 때 소프트드링크, 색깔 유카타, 교리쓰의 명물인 간장 라멘 야식이 모두 무료다. 최근 정보는 대부분 예약 사이트 리뷰에서 나온 것이다. 일본인 투숙객 평점은 한 대형 사이트에서 리뷰 1,980건 기준 4.34(온천 4.46, 서비스 4.43, 저녁 4.19), 다른 사이트에서 195건 기준 4.3이다. 2026년 리뷰는 전세탕, 아침의 전갱이 튀김, 친절한 직원, 아이들이 놀 거리를 칭찬했다. 불만으로는 온천수에 물을 더하고 가온·순환하며 염소 냄새를 느끼는 사람이 있다는 점, 붐비는 밤에는 전세탕을 기다려야 했다는 점, 저녁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점이 꼽힌다. 2026년 일부 리뷰는 음식이 식었거나 평범했고, 싱글룸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고 환풍기가 시끄러웠다고 했다. 최근 요금은 2식 포함 1인 약 15,000~24,000엔이었다.

종합 점수3.9/5
요리
3.8
온천 프라이버시
4.3
고요함
3.4
환대
4.2

객실 선택 가이드

추천

  • 낮은 트윈 침대가 있는 일본식 객실(10조 또는 14조), 가능하면 4층

    116개 객실 대부분이 이 유형으로, 다다미에 무릎 높이 침대가 놓여 있고 추가 인원은 이불을 쓴다. 한 블로거는 10조 객실이 '거의 새것 같다'고 했으며, 호리고타쓰(파인 좌식 테이블)와 욕실·화장실·세면대 2개가 각각 분리되어 있었다. 2026년 8~9월 4층에 묵은 투숙객들은 전세탕이 가까워 좋았다고 했다.

  • 노천탕 딸린 일본식 객실(12.5조, 8실)

    2026년 8~10월 가족과 커플들은 언제든 목욕할 수 있어 만족했고, 한 투숙객은 입욕제·레몬·히노키 블록이 준비된 점을 칭찬했다. 다만 료칸이 직접 밝히듯 이 탕은 온천이 아니다. 물을 직접 받아야 하며, 한 투숙객은 어른 한 명과 아이 한 명이 들어갈 정도로 작다고 했다.

피하는 것을 권장

  • 비즈니스 싱글(12㎡)과 트윈(18㎡)

    료칸 스스로 좁은 방이라며 객실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에게만 권한다. 혼자 여행하기에는 저렴하지만, 2026년 싱글룸 리뷰에는 퀴퀴하거나 곰팡내 나는 냄새, 먼지, 배수구 덮개가 헐거운 낡은 유닛 배스, 거울 없음, 밤새 돌아가는 환풍기가 언급된다. 양실과 비즈니스 트윈은 3세 미만 아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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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심층 분석

조식 총평

4.2/5

뷔페(7:00~9:30, 라스트 오더 9:00). 직접 만드는 해산물 덮밥, 이즈 지역 반찬, 라이브 카운터에서 통째로 튀긴 전갱이가 나오는데, 전갱이는 리뷰에서 거듭 칭찬받는다. 과일 종류가 더 많고 디저트가 더 나았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다.

전세탕은 체크인 직후와 저녁 식사 후에 가장 붐빈다. 자정 무렵, 이른 아침, 평일에는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후기가 있다. 수건은 객실에서 챙기고, 대기 공간의 발매트도 가져가자. 저녁 식사 시간대는 체크인 순서대로 배정되므로 이른 시간대를 원하면 일찍 도착하자. 무료 라멘은 22:00~23:00.

디너에 대한 통찰

3.8/5

레스토랑 유라쿠(遊楽)에서 90분 뷔페로, 날에 따라 1부제 또는 2부제(예: 17:30, 19:30)로 운영된다. 시간을 미리 예약할 수 없고 개별 룸도 없다. 일식·양식·중식에 회, 초밥, 튀김, 라이브 키친의 쇠고기 구이, 그리고 금눈돔 조림 같은 지역 요리가 나온다. 소프트드링크는 무료이고, 주류 무제한은 60분 1,980엔이며 음료 반입은 안 된다. 2026년에는 평가가 갈렸다. 크게 만족한 사람도 있었지만, 회와 디저트가 별로였다거나 늦은 시간대 음식이 식어 있었다거나 '아이들 위주'라는 의견도 있었다. 전복이나 후지산 소고기 같은 단품 요리를 추가할 수 있다.

온천 & 웰니스 실제 정보

온천수 종류

슈젠지의 알칼리성 단순천(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온천 마을 공동 공급 원천을 섞은 혼합천). 한 대형 예약 사이트에는 가수·가온·순환 여과로 표기되어 있고, 한 블로거는 전세탕이 원천 흘려보내기(가케나가시)가 아니라고 적었으며, 2026년 리뷰에는 염소 냄새가 언급된다. 노천탕 딸린 객실 8실의 탕은 아예 온천이 아니다.

프라이버시와 분위기

무료 전세탕 7곳(도지, 메이소, 이와쿠라, 히바, 핫카쿠, 슈코, 쓰치카베)은 15:00~25:00, 5:00~10:00에 예약 없이 이용한다. 비어 있는 탕은 램프로 표시되고, 탕마다 정해진 대기석에서 기다린다. 각 탕에는 샤워기와 바디소프만 있다. 최상층의 공용 대욕장 두 곳은 각각 내탕과 산이 보이는 바위 또는 히노키 노천탕을 갖췄는데(15:00~24:00, 5:00~10:00), 다들 전세탕으로 몰려 거의 비어 있을 때가 많다. 사우나는 없다. 휴게 공간에 무료 안마의자가 있다.

타투 관련 정책

명시됨: 료칸 FAQ에 따르면 문신이 있는 사람은 공용 대욕장을 이용할 수 없으며, 대신 무료 전세탕 7곳을 이용해 달라고 안내한다.

현지인만 아는 주의사항

  1. 01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일부 저렴한 플랜은 10:00). 15:00 정각에 도착하면 번호표를 받고 기다릴 수 있다. 2022년 한 블로거는 약 30분을 기다렸고, 2026년 3월 리뷰에서도 체크인이 느렸다고 했다.

  2. 02

    취소료: 7일 전부터 10%, 4일 전부터 20%, 2일 전부터 50%, 당일 연락 시 80%, 무연락 시 100%.

  3. 03

    슈젠지역에서 송영 서비스는 없다. 버스로 미유키바시까지 가서 걸어서 3분, 또는 택시로 약 8분. 주차는 무료(50대, 만차 시 유료 주차장 안내)이며 예약할 수 없다.

  4. 04

    관내 전체가 신발을 벗는 방식이다. 2026년 한 리뷰에서는 무릎이 불편해 양말로 걷기 힘들었다고 했지만, 휠체어 이용자는 오히려 편했다고 했으며 휠체어도 빌릴 수 있다.

  5. 05

    게임 코너, 노래방, 탁구, 마작, 키즈 공간이 있는 크고 활기찬 가족형 료칸이다. 아기 침대와 어린이용 이불은 없고, 양실은 3세부터 이용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실제 블로그 및 숙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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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Shuzenji Onsen, Izu · 663highland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