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U
가가와현 고토히라 — 곤피라산 아래 마을, JR 고토히라역에서 걸어서 5분(요청 시 무료 픽업)이며 신사 참배길까지 걸어갈 수 있다

Kotohira Hananoyu Koubaitei

湯元こんぴら温泉華の湯 紅梅亭

4.1/5일본인 투숙객 총평참고한 자료 일본인 숙박기·블로그 9건2026. 10. 8. 출처 확인

지역 사진 — 료칸 자체가 아닙니다 · Kotohira-gū (Konpira-san), Kagawa · Toto-tarou / CC BY-SA 3.0

일본인 투숙객 총평

곤피라산 아래의 대형 가족 친화형 온천 호텔. 장미 꽃잎 탕, 정원 욕장, 여름 수영장 등 15가지 탕과 훈장을 받은 요리장의 돌구이 가이세키가 있지만, 온천수는 가온·순환식이고 2026년 리뷰에서는 관리 소홀이 지적된다

고바이테이는 고토히라에 있는 객실 69개의 온천 호텔로, 고토히라 그랜드 호텔 사쿠라노쇼의 자매관이며 모든 것이 목욕 중심으로 짜여 있다. 세 구역에 15가지 탕이 있고 두 원천을 쓴다 — 대욕장에는 자체 원천인 유모토 곤피라 온천 하나노유(나트륨-염화물천), 노천탕·전세탕·객실 탕에는 고토히라의 지코인 온천. 여탕에는 저녁엔 장미, 아침엔 난초를 띄우고, 정원에는 족욕탕이 딸린 욕장이 있으며 여름에는 정원 수영장이 문을 연다. 저녁 식사는 300년 된 대들보로 지은 갓포 다이닝 '마루추'에서 하며, 2020년 '현대의 명공'으로 선정된 요리장이 이끈다. 돌판에 구운 해산물과 소고기, 수제 두부 전골이 대표 메뉴이고, 여름과 가을에는 가이세키 대신 뷔페로 바뀌는 플랜도 있다. 일본 투숙객 평점은 한 대형 사이트에서 1,101건 기준 4.6, 다른 사이트에서 1,772건 기준 4.58, 또 다른 사이트에서 158건 기준 4.53이다. 2022~2026년 블로그들은 하나 클럽 객실의 노천탕, 생맥주가 있는 무료 라운지, 시코쿠 4개 현의 스무디가 나오는 조식 뷔페를 칭찬했다. 단점: 한 예약 사이트는 온천수를 가온·순환식으로 표기하고, 건물은 낡았으며, 2026년 리뷰에서는 어수선한 라운지, 더러운 수영장, 정원 욕장의 벌레, 반려견 동반 별관 '도라우메'에서 어느 아침 물이 나오지 않은 객실 탕, 그리고 엇갈리는 저녁 식사 평가가 보고됐다. 2026년 2식 포함 숙박은 1인 약 15,000엔에서 30,000엔 이상이었고, 2022년 노천탕 객실은 2인 83,600엔이었다.

종합 점수4.1/5
요리
4.2
온천 프라이버시
3.8
고요함
3.5
환대
4.3

객실 선택 가이드

추천

  • 노천탕이 딸린 하나 클럽(花くらぶ) 객실 — 화실 또는 라쿠와 트윈

    시가집 『만요슈』를 테마로 한 12개 객실. 온천 노천탕이 딸린 객실은 라운지 이용과 전세탕 45분 1회 무료 혜택도 있다. 2022년 3월 블로그는 2식 포함 2인 83,600엔을 냈고 '객실 탕치고는 꽤 넉넉한 노천탕'이라고 했다(다만 세면대는 실내 욕실에만 있다). 2026년 4월 한 가족은 함께 들어갈 만큼 넓다고 했다. 2026년 5월 블로그는 7층 라쿠와 객실이 깨끗하고 문제없었다고 했다. 2026년 9월 한 리뷰는 설비가 낡고 돌탕의 단차가 심하다고 했다.

  • 코너 스위트 산소카(山草花) 또는 리빙 스위트 군시코(君子香)

    2024년 3월 네 가지 스타일로 리뉴얼한 코너 스위트 4실은 온천 노천탕을 갖추고, 거실에서는 이이노산('사누키 후지')이, 탕에서는 마을 풍경이 보인다. 2023년 3월 리뉴얼한 군시코 객실은 시몬스 세미더블 침대, 테라스, 온천 노천탕을 갖췄고, 유니버설 타입은 계단이 적어 휠체어 이용자도 편하다. 히노키 욕실의 귀빈실은 어린이를 받지 않는다.

피하는 것을 권장

  • 일반 화실(8~15다다미)과 '객실은 당일 배정' 플랜

    전용 탕도 라운지 이용도 없고, 전세 노천탕은 45분 3,850엔이다. 2026년 이 객실들에 대한 리뷰에는 도착 시 공기청정기를 켜자 사라진 이상한 냄새, 객실 층 복도의 냄새, 낡은 느낌의 건물이 언급되지만 청소 상태는 대체로 호평이다. 당일 배정 플랜은 뜻밖의 행운이 될 수 있다 — 2026년에 최상층이나 더 넓은 방으로 바뀐 사례가 있다. 냉장고 음료는 유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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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심층 분석

조식 총평

4.5/5

마루추에서 열리는 약 60가지 일식 중심 뷔페: 눈앞에서 굽는 다시마키 달걀, 전통 가마솥으로 지은 밥, 갓 튀긴 덴푸라, 우동, 절임 회, 시코쿠 4개 현의 스무디 — 꾸준히 가장 호평받는 식사지만, 2025년 5월 블로그는 저녁만큼 인상적이지는 않았다고 했다

2026년 4월부터 마루추 저녁은 2부제(17:50, 19:10)로 플랜에 따라 정해진다 — 온천을 즐길 시간을 원하면 이른 시간을 고르자. 무료 라운지(생맥주, 주류, 간식)를 원하면 하나 클럽 객실이나 스위트를 예약하되, 직원 상주는 기대하지 말자: 2026년 7월 한 리뷰는 쓴 잔이 쌓여 있고 간식 바구니가 비어 있었다고 했다. 비 오는 날에는 정원 욕장까지 가는 길에 젖으니 지하 대욕장을 이용하자.

디너에 대한 통찰

4.1/5

300년 된 대들보의 갓포 다이닝 '마루추'에서 내는 가이세키. 요리장은 아리마의 나카노보에서 오타 다다미치에게 사사했고 2021년 황수포장을 받았다. 대표 메뉴는 소고기와 해산물을 뜨거운 돌에 직접 구워 먹는 '산카이 호라쿠야키', 수제 두부 전골, 마무리로 고르는 사누키 우동이며, 2022·2025·2026년 블로그들은 우동, 두부, 이세에비나 붕장어 요리를 극찬했다. 일부 플랜은 오픈 키친의 '산카산카' 개별실에서 식사하고, 여름과 가을에는 해산물과 볏짚 가다랑어 타타키 쇼로 호평받는 30가지 뷔페가 나온다. 하지만 2026년 리뷰는 엇갈린다: 양이 적다, 소고기가 작은 스키야키 냄비뿐이다, 대부분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요리로 가격에 비해 아쉽다는 평이 있고, 식사 후 편의점에 갔다는 리뷰도 있다.

온천 & 웰니스 실제 정보

온천수 종류

두 원천: 대욕장에는 자체 원천인 유모토 곤피라 온천 하나노유(나트륨-염화물천), 노천탕·전세탕·객실 탕에는 고토히라의 지코인 온천. 한 대형 예약 사이트는 가온·순환 여과로 표기하고, 2026년 5월 블로그가 찍은 게시물에는 자체 원천이 25.5°C, pH 7.4, 분당 111리터로 가온·순환·염소 사용이라고 적혀 있다.

프라이버시와 분위기

지하의 '하나스미카'에는 히노키 실내탕과 노천탕, 거품탕, 사우나가 있고, 여탕에는 꽃탕(장미 15:00~23:00, 난초 6:00~10:00)과 밤에 감귤을 띄우는 항아리탕이 더해진다 — 2026년 7월 한 리뷰에서는 아들이 장미탕이 여탕에만 있어 아쉬워했다. 정원 욕장 '하나테라스'에는 입욕탕과 폭포탕이 있는 '우키구모'와 '소요카제' 두 탕이 밤과 아침에 남녀 교대하며, 족욕탕도 있다. 전세 노천탕 '쓰키유'와 '호시유'는 8층에 있다. 리뷰들은 다양함과 목욕 후 무료 사케·아이스캔디를 반기지만 전망은 없고, 2026년 6월 한 가족은 정원 욕장에서 벌레를 만났으며, 2026년 9월 리뷰는 사우나 수건이 교체되지 않았다고 했고, 다른 리뷰에서는 청소 직원이 남자 탈의실에 들어왔다.

타투 관련 정책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문신이 있는 사람도 온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프런트에서 문신 가림 스티커를 판매한다. 크기 제한은 명시돼 있지 않으니 료칸에 문의하자. 노천탕 딸린 객실이라면 신경 쓸 필요가 없다.

현지인만 아는 주의사항

  1. 01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0:00. 대욕장 15:00~23:00, 6:00~10:00(정원 욕장은 9:00 마감), 전세탕은 45분 3,850엔으로 당일 프런트에서 예약 가능.

  2. 02

    14명까지의 취소료: 3일 전부터 30%, 전날 50%, 당일 또는 노쇼 100%.

  3. 03

    단체 관광객도 받는 대형 호텔이다: 2026년 9월에는 체크인 때 단체 손님 사이에서 서서 기다려야 했다는 리뷰가 있고, 저녁 뷔페 직원이 재촉하는 느낌이었다는 리뷰도 있다.

  4. 04

    아이 동반 환영, 여름 수영장과 엔니치(축제) 이벤트가 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0~5세 어린이는 시설 이용료 2,200엔을 낸다.

  5. 05

    지붕 있는 승하차 공간이 없고 무료 주차장(70대)은 입구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 2026년 6월에는 밤사이 날개 달린 벌레 떼가 차를 뒤덮었다.

참고 자료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실제 블로그 및 숙박기

다른 리포트

사진 출처: Kotohira Kadan, Kotohira · 663highland / CC BY 2.5 / Hiiragiya — the frontage on Anekoji-dori, Kyoto · Mariemon / CC BY 3.0 / Mukaitaki in the snow, Higashiyama Onsen, Aizu-Wakamatsu · Fumihiko Ueno / CC BY 3.0